
묻는 건 두 가지
어디, 그리고 언제
그 뒤는 데이터가 합니다. 어디가 뜨는지 고르고, 날짜별로 배치하고, 가기 전에 챙깁니다.
- 이번 주말 서울 근처
- 3박 4일 부산
- 다음 달 강원도
- 오늘 이 근처
이 정도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취향을 캐묻는 설문은 없습니다.
가자 앱은 무엇을 해주나요?
가고 싶은 곳을 담으면 날짜별 일정으로 배치하고, 가기 전에 붐빔·휴무·가는 길을 알려줍니다. 후보를 광고가 아니라 실제 방문 데이터로 고른다는 점이 다릅니다. 현재 네 가지 기능을 모두 개발 중이며 안드로이드와 iOS를 함께 준비합니다.
- 수치
- 카탈로그 미등재 86.5%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지역별 방문자수 / 한국관광공사 관광지별 연관 관광지 정보
- 기간
- 2018 ~ 2026
- 표본
- 전국 시군구 272곳
- 작성자
- 세미콜론웍스
- 1
어디를 갈지 어떻게 고르나요?동작
가고 싶은 곳을 담기만 하면 됩니다. 후보 목록이 광고나 편집자 선정이 아니라 실제 방문이 늘어난 곳, 그리고 사람들이 이어서 간 곳입니다. 볼 곳·먹을 곳·잘 곳 세 묶음으로 나눠 보여 드리고, 각 곳마다 왜 골랐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 2
일정은 어떻게 짜지나요?일부 동작
담은 곳을 날짜별로 나누고, 볼 곳 → 먹을 곳 → 잘 곳 순서를 지키면서 이동 거리를 줄인 순서를 제안합니다. 실제 표본에서 461km를 357km로 줄였습니다(직선 기준). 영업시간·식사시간까지 반영한 배치는 아직입니다.
- 3
방문 전에 무엇을 알려주나요?일부 동작
일정에 담은 지점 반경 150m에 들어가면 알려 드리고 방문으로 기록합니다. 붐비는 시간대와 휴무 여부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 그 데이터를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 4
다녀온 뒤에는 무엇이 남나요?동작
추천이 맞았는지는 실제로 갔는지로만 알 수 있습니다. 도착 시각과 머문 시간이 남고, 좌표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수집 범위는 이용자가 직접 고르며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
- 5
내 여행 유형은 어떻게 정해지나요?동작
어디를·얼마나 붐비게·무엇을·어떤 속도로 — 네 가지를 정하면 16유형 중 하나가 나오고, 그 유형에 맞춰 목록이 달라집니다. 성격 진단이 아니라 오늘 볼 목록을 고르는 장치이며, 유형 코드 네 글자만 기기에 남습니다.
- 6
지금 있는 곳에서 바로 볼 수 있나요?동작
질문 없이 버튼 하나로 지금 계신 곳 주변을 골라 드립니다. 어느 지역인지 고르지 않아도 되고, 관심사를 묻지도 않습니다. 위치는 버튼을 누른 그때 한 번만 읽으며 저장하지 않습니다. 낯선 동네에 막 도착했을 때 가장 쓸모가 있습니다.
아직 정식 출시 전입니다. 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앱은 아직 없습니다. 아래 「동작」 표시가 붙은 기능은 시험 기기에서 실제로 돌고 있으며, 이 사이트에 공개한 데이터가 그 바탕입니다.
그 밖에 준비하는 것
- 대중교통 승하차 안내
- 외국인용 K-로컬
- 주변에서 찾기
- 안드로이드·iOS 동시 지원
왜 동선 최적화를 앞세우지 않나요?
배치 계산 자체는 흔한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일정 자동 배치는 범용 AI 도구도 하고 있어 그것만으로는 다를 게 없습니다. 저희가 붙드는 지점은 '어디를 갈지 무엇을 근거로 고르는가' 입니다. 순서 최적화는 실제로 넣었지만(볼 곳 → 먹을 곳 → 잘 곳을 지키면서 이동을 줄입니다) 그것을 앞세우지는 않습니다.
- 수치
- 카탈로그 미등재 86.5%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지역별 방문자수 / 한국관광공사 관광지별 연관 관광지 정보
- 기간
- 2018 ~ 2026
- 표본
- 전국 시군구 272곳
- 작성자
- 세미콜론웍스
담을 후보의 근거는 데이터 출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